최종 목표

 

모든 챔피언 + 챔피언 당 스킨 1개 이상

 

  1. Favicon of https://silverer.tistory.com BlogIcon Silverer 2014.09.19 22:40 신고

    내가 롤을 시작한것도 3년이 다 된걸 보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걸 느낀다. 처음 아는 형과 같이 할 게임을 찾다가 북미섭에서 시작했는데.. 벌써 3년이 지났구나..





자우림 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이 좋아했던 김윤아
노래를 들음으로 인해서 감동을 받을수 있다는걸 자우림과 김윤아를 통해서 처음 알았고.. 그 이후로 나는 지금까지 꾸준한 자우림의 팬이 되어있다.

가사 하나 하나가 주옥같은 자우림의 곡들.. 거기다 김윤아의 낭랑하면서도 활발한 목소리.. 그것이 나는 너무 좋았다.


 


물론, 김윤아의 외모 또한 당시에 나에겐 상당한 충격이었고.. 덕분에 김윤아 결혼소식을 들었을때 기분이 많이 안 좋았었다.. 거기다 결혼후 정말 닭살 스럽게 알콜달콩 잘사는걸 보면.. 팬으로써 좋아해야 되는건지.. 싫어해야 되는건지.. 라는 기분..

물론 지금은, 김윤아도 어느덧 중견가수가 되버렸고.. 요즘은 위대한 탄생에서 나오기까지 할 정도로 실력면에서도 인정하는 가수가 되었지만.. 아직도 나는 자우림 1집때에 김윤아의 앳되면서도 도발적인 가사가 너무나도 그립고.. 또 그런 가수들이 더 이상 나오질 않는게 너무나도 안타깝다. 

요 근래 들었던 김윤아의 노래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노래 하나를 소개하면서 글을 마치겠다.


김윤아 - Going Home

동생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썼다고 하는데.. 가사와 김윤아의 음색이 정말 슬프면서도 애틋해서, 듣고 있으면 가슴이 차분해지는게 딱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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