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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식은 떡밥이긴 한데, 예전보다 요즘에 정확성이 더 높아져서 상당히 잘 맞추길래 추천해본다. 방식은 상당히 간단한데.. 그냥 질문에 대답해서 맞으면 Yes, 틀리면 No라고 하면된다. 그외에   I Don't Know와 비슷한 질문까지해서 5질문인데.. Yes, No, I Don't Know 만 고르는걸 추천한다.

원리 같은건 상당히 간단한 심리 게임인데, 질문을 엄청나게 상세히 하는데 그렇게 안보이는 트릭을 이용하는 방법이랄까.. 아무래도 게임 자체가 데이타가 방대해야 제대로 된 정보를 찾다보니 예전보다 지금 더 데이타가 정확해서 잘 찝어낸다.

특히 어떻게보면 상당히 레어틱한 캐릭터[각주:1]들도 잘 찾아내 은근히 할만하다. 심심하거나 할때 한번씩 해보면 괜찮은거 같다.

 

 

 

 

  1. 필자가 해본 캐릭터들로는 크로스 채널에 쿠로스 타이치, 나나카 헛소리 시리즈에 쿠나기사 토모,아이카와 준 등이 있었다. 나나카를 제외하곤 한번에 찾아내는 능력도 발휘하였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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